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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아우디 A4 TDI (The Audi A4 TDI)’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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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 (대표이사: 이철승)가 아우디 서
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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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늘(7일) 진행된 ‘2018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아우디 A
8’ 을 비롯해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트’, ‘아우디 h-트론 콰
트로 컨셉’, ‘아우디 일레인’ 등 코리아 프리미어 7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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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저녁, 부산시 기장군
에 위치한 힐튼 부산 호텔에서 ‘아우디 비전나잇(Audi Vision Night)’을 개최했다. 이날 아우디 코리아는 지
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온 아우디 코리아의 비즈니스 플랜과 비전
을 발표하고 ‘아우디 Q5’, ‘아우디 Q2’ 를 비롯해 미래 이동성에 대한 아우디의 열정과 비전을 담은 레벨4 자
율주행 전기 컨셉트카 ‘아우디 일레인(Elaine)’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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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6월 8일 개막하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아우디 전시관
에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아우디 스페셜 카카오톡 이모티콘’ 을 제작, 증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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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배우 이진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 그리고 에프엑스(f(x))의 멤
버 크리스탈을 2018년 아우디 코리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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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6월 8일 개막하는 ‘2018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3종의 컨셉트카
와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아우디 A8’,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를 포함해 총 11대 차
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벡스코 제 2 전시장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직선을 강조한 세련되고 절제된 디
자인으로,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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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4월 28~2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서비스 및 정비
기술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18(Audi Twin Cup 2018)’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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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독일 아우디 AG는 지난 5월 2일에 열린 연례 총회에서 2025년까지의 목표와 브랜드 미래 전략인 ‘아우디.
진보. 2025.’의 업데이트 된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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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4월 25일부터 방송된 KBS2 수목 드라마 ‘슈츠’에 자사의 대표
차량 5종을 공식 협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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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4주간 아우디 차량을 4년 이상 보유한 고객
을 대상으로 할인혜택 및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포에버(4ever)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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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이사: 이철승)가 ‘아우디 공
식 인증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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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아우디는 플레이스테이션4 레이싱 게임인 ‘그란 투리스모’에 등장하는 가상의 자동차 ‘아우디 e-트론 비전 그
란 투리스모 (Audi e-tron Vision Gran Turismo)’를 실제 컨셉트카로 제작, 지난 4월 14일 로마에서 개최
된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에서 레이싱 택시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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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한영모터스(대표: 김종헌)가 ‘아우디 수성 서
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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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여덟
번째 공연을 오는 5월 21일(월)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부산 힐튼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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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2018년 1분기 글로벌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9.8% 증
가한 463,800대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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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이철승)가 ‘아우디 송파대
로’ 전시장을 확장 이전,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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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고객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아우디 콰트로 컵 (Audi
quattro Cup 2018)”의 2018년 한국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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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고객의 A/S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고 수리 상담 과정부터 정
확하고 투명한 정비 견적을 지원하는 ‘아우다텍스(Audatex)’의 모바일 견적솔루션인 ‘퀩터모바일(Qapter
Mobile)'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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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아우디 남산 전
시장’ 및 ‘아우디 남산 서비스센터’를 신축 이전 오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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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서비스센터 고객 만족 증대와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고객 관리 개선을
위한 ‘아우디 A/S 디지털 라운지’ (Audi A/S Digital Lounge) 서비스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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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의 ‘아우디 A6 35 TDI (The Audi A6 35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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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해 진행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6'가 세계 3대 디자
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iF Design Award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벤트 카테
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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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 최초 공개 예정인 아우디의 최초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의
테스트 드라이빙이 모터쇼 기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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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1,878,100대의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2016년 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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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6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1월 13일(토)부터 1월 21일(일)까지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혼합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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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을 탑재한 ‘아우디 A4 TDI’ 18년식 모델
- ‘아우디 A4 30 TDI’ 2종 트림(기본형, 프리미엄), ‘아우디 A4 35 TDI’ 4종 트림(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6가지 트림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힘
- 전 모델 12.3인치 ‘아우디 버츄얼 콕핏’, 전방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하여 충돌 위험 시 운전자 경고 및 차량을 비상 제동시키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뒷 좌석 온도 설정이 가능한 ‘3-존 자동 에어컨디셔너’ 등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탑재하여 상품성 증대
‘아우디 A4’는 1972년 ‘아우디 8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부터 현재의 모델명인 ‘아우디 A4’로 명명된 아우디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이다. 미학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아우디 A4’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준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행 모델인 9세대 ‘아우디 A4’는 출시와 동시에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2015)'을 수상하며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인정받았으며,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 TEST’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5개 만점과 ‘유로 NCAP 어드밴스 어워드(Euro NCAP Advance Award)’를 수상하며 안정성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트’가 선정한 ‘2016 최고의 자동차(Best Cars 2016)’를, 2018년에는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What Car?)’가 선정한 ‘이그제큐티브 카(Executive Car)’ 중형차 부문수상과 미국의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카즈닷컴(Cars.com)’으로부터 ‘럭셔리카 오브 더 이어(Luxury Car of the Year)’로 선정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식 ‘아우디 A4 TDI’는 한국에서 2016년에 선보인9세대 아우디 A4의 디젤 모델로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탑재하였으며 ‘아우디 A4 30 TDI’ 기본형, 프리미엄, ‘아우디 A4 35 TDI’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6개 트림으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2018년식 ‘아우디 A4 TDI’의 모든 트림에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알루미늄 링크가 적용된 전•후 독립식 5링크 서스펜션을 탑재하여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또한 급격한 커브에서도 안전하고 정확한 코너링이 가능한 독립식 ‘토크벡터링(Torque vectoring)’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에는 아우디가 자랑하는 풀타임 사륜구동기술인 ‘콰트로(quattro)’ 가 탑재되어 있다.
‘아우디 A4 30 TDI 기본형과 A4 30 TDI 프리미엄’의 최고 출력은 150마력, 최대 토크는 32.6kg.m, 최고 속도는 219km/h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8.7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5.5km/l이다 (도심연비 14.0km/l, 고속도로 연비 18.0km/l). ‘아우디 A4 35 TDI’ 기본형과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의 최고 출력은 190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0.8kg.m이다. 최고 속도는 237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7.7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5.2km/l (도심연비 13.6km/l, 고속도로 연비 17.6km/l)이다.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와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최고 출력은 190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40.8kg.m이다. 최고 속도는 235km/h,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7.2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4.0km/l(도심연비 12.5km/l, 고속도로 연비 16.4km/l)이다.
새로운 인레이 디자인과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 적용: 세련되고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
2018년식 ‘아우디 A4 TDI’의 외관 디자인은 정밀하고 깔끔한 선과 면, 그리고 특유의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인다. 특히, 실내 디자인은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를 기본형 및 콰트로 트림에, ‘내츄럴 그레이 오크 인레이’를 프리미엄 및 콰트로 프리미엄 트림에 적용하여 이전 모델보다 한층 더 조화롭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울러, A4 30 TDI와 35 TDI의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트림에는 측면 지지력을 강화한 ‘스포츠 시트’를 적용해 보다 다이내믹한 느낌의 실내 공간을 구성한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하며, 후미등의 '다이내믹 턴 시그널(dynamic turn signal)'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 점멸되면서 보다 높은 시인성으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특히, 프리미엄 트림은 크롬 재질의 프론트 그릴, 사이드 에어 그릴, 리어 디퓨저 및 테일파이프가 한층 세련되고 스마트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첨단 안전·편의사양 장착: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편의성 선사
2018년식 ‘아우디 A4 TDI’는 이전 모델에 없었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아우디 A4 TDI’의 모든 트림에는 뒷좌석 온도 설정이 가능한 ‘3-존 자동 에어컨디셔너’, 그리고 전방의 보행자 및 차량을 감지하여 충돌 위험 시 운전자에게 경고 및 차량을 비상 제동시키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Audi Pre-sense City)’ 기능을 탑재했다. 아울러 모든 트림에는 ‘눈부심 방지 룸미러’가 적용되었으며, ‘아우디 A4 35 TDI’ 트림에는 사용자의 개별 시트 포지션과 사이드 미러 위치를 저장하는 ‘운전석 메모리 기능’ 및 ‘사이드 미러 메모리’ 등의 첨단 편의 시스템이 적용됐다. 그리고 아우디의 혁신의 상징인 ‘버츄얼 콕핏’이 적용되어 12.3인치 LCD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상세하고 정교하게 보여주며,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아우디 코리아 사장 세드릭 주흐넬은 “3월에 출시한 ‘아우디 A6’의 성공적인 판매에 이어, ‘아우디 A4’의 18년식 디젤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준중형 세단 세그먼트의 성장을 견인하고 국내 고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며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내 시장 비즈니스 정상화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4 30 TDI’는 4,770만원, ‘아우디 A4 30 TDI 프리미엄’은 4,970만원, ‘아우디 A4 35 TDI’는 5,050만원,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은 5,250만원, ‘아우디 A4 35 콰트로’는 5,350만원,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는 5,690만원이다.
2018-06-18
- 지상 5층 규모, 총 17대의 차량 전시 및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존과 익스클루시브 존 등 보유
- 1일 최대 35대의 차량 정비 가능, ‘아우디 트윈 서비스’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
- 대구와 구미, 김천, 안동 등 경북 지역 고객에게 편리한 세일즈와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제공 기대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 (대표이사: 이철승)가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2,998m²(907평) 지상 5층 규모로 1층과 2층에 총 17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공간을 갖추고 있다. 2층 전시장에는 고성능 라인업 모델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존(Audi Sport Zone)’과 Audi A8 고객을 위한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Audi Exclusive Zone)’ 등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색다른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35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되어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동시에 정확도를 높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객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갖춰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와룡로 170에 위치한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대구 지역은 물론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에 인접해 구미, 김천, 안동 등 경북 지역의 고객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으로 차량 구매부터 A/S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대구는 물론 경북 지역 아우디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서대구 전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아우디 서대구 서비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말, 공휴일 휴무) 전시장 관련 문의는 053-760-9100, 서비스센터에 관련 문의는 053-780-0200으로 하면 된다.
2018-06-08
- ‘아우디 A8’,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컨셉’, ‘아우디 일레인’,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등 7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포함 총 11종 차량 전시
-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과 함께 브랜드 홍보대사인 배우 이진욱, 슈퍼주니어 최시원, 에프엑스 크리스탈 및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 참석
- 아우디 차량과 패션을 접목한 ‘아우디 런웨이 쇼’ 통해 아우디 스타일과 디자인 아이덴티티 제시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늘(7일) 진행된 ‘2018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아우디 A8’을 비롯해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컨셉’, ‘아우디 일레인’ 등 코리아 프리미어 7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였다.
벡스코 제 2전시장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 철학이 부각된, 직선을 강조한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프레스 데이에서는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과 함께, 아우디 코리아 홍보대사 배우 이진욱, 슈퍼주니어 최시원,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아우디 코리아의 하이라이트 카인 ‘아우디 A8’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양산 모델로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아우디 서밋(Audi Summit)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아우디 A8’에 적용된 ‘아우디 AI 트래픽 잼 파일럿 (Audi AI Traffic Jam Pilot)’ 기술은 중앙운전자보조제어장치 (zFAS)와 ‘레이저 스캐너’ 등을 통해 시속 60km 이하로 서행하는 경우 시동, 가속, 조향, 제동을 관리하며 운전을 책임진다. 새롭게 돌아온 5세대 ‘아우디 A8’은 새로운 디자인 언어, 혁신적인 터치스크린, 전기주행 시스템을 통해 ‘기술을 통한 진보’의 기준을 새로이 정립하며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제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A8’과 함께, 아우디의 미래 이동성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보여주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트’,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컨셉’, ‘아우디 일레인’ 3종의 컨셉트 카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트’는 아우디 SUV의 미래와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로 스포티 룩을 강조하고 획기적인 구동 시스템 기술로 파워와 고효율을 자랑한다. 고효율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 TFSI 6기통 엔진은 449마력의 출력과 71.4kg.m의 토크를 자랑하며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1,000km가 넘어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하다.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컨셉트’는 아우디의 친환경적 전략을 보여주는 수소전기차로, 미래 자동차로 발전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는 모델이다. 최대 1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매우 효율적인 연료 전지와 순간적으로 136마력의 출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배터리를 함께 적용해 스포티한 도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약 4분이면 수소 연료 주입을 완료할 수 있으며, 한 번 연료 주입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의 미래 이동성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일레인(Elaine)’은 차세대 중앙 운전자 보조 컨트롤러(zFAS)를 사용해 ‘고속도로 파일럿 (highway pilot)’ 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시속 60~130km의 주행 속도에서 자율 주행을 지원하는 레벨 4 수준의 고도 자율주행 기술과 아우디 AI 기술이 탑재된 모델이다.
또한, 2008년 첫 출시 이후 프리미엄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우디 대표 프리미엄 SUV인 ‘아우디Q5’와 새로운 도심형 스포티 SUV ‘아우디 Q2’, 아우디 스포티함의 선봉장인 ‘TT RS 쿠페’도 국내 최초로 공개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롭게 풀체인지로 돌아온 ‘아우디 Q5’는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 디자인에 탁월한 연비효율과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춰 동급 SUV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아우디 Q2’는 스포티 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높은 실용성을 겸비한 SUV 모델이다. ‘아우디 TT RS 쿠페’는 역대 가장 강력한 TT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고유의 배기음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이 외에도, 아우디의 대표 준중형 세단인 ‘아우디 A4 35 TDI 콰트로’와 지난 3월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베스트 셀링 모델에 오른 비즈니스 세단인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DNA를 잘 보여주는 ‘아우디 R8 LMS컵카’도 함께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우디 코리아는 모터쇼 기간 동안 아우디 차종별 디자인과 특징에 맞춘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우디 런웨이 패션쇼’도 진행한다. 올해는 ‘로우 클래식 (LOW CLASSIC)’의 이명신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아우디 스타일을 제시하고 아우디 고유의 세련되고 진보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이번 ‘2018 부산 국제모터쇼‘를 통해 레벨 3 자율주행차 ‘아우디 A8‘ 등 7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과 더불어 다양한 아우디 차량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매력적인 차량과 아우디 런웨이 패션쇼, 유경욱 선수와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 등 아우디가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진보하는 아우디의 기술과 디자인을 충분히 경험하시고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07
-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온 아우디 코리아의 비즈니스 플랜 발표 및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컨셉트카 ‘아우디 일레인(Elaine)’, ‘아우디 Q5’, ‘아우디 Q2’ 등 모터쇼 전 국내 최초 공개
- 다양한 신차 출시 계획 및 딜러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역량 강화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신뢰 회복에 주력할 계획
-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계획 ‘로드맵 E 코리아’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통해 ‘기술을 통한 진보’ 실현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저녁,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힐튼 부산 호텔에서 ‘아우디 비전나잇(Audi Vision Night)’을 개최했다. 이날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온 아우디 코리아의 비즈니스 플랜과 비전을 발표하고 ‘아우디 Q5’, ‘아우디 Q2’ 를 비롯해 미래 이동성에 대한 아우디의 열정과 비전을 담은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컨셉트카 ‘아우디 일레인(Elaine)’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2년만에 첫 공식석상에 선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이날 본격적인 발표에 앞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국내 고객을 비롯해 딜러와 임직원에 대한 사과와 신뢰할 수 있는 아우디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로 ‘아우디 비전 나잇’의 문을 열었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 및 비즈니스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리콜을 성실히 이행하고,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 및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져왔다”며, “오랜 시간 아우디 코리아를 믿고 기다려준 고객들과 쉽지 않은 상황에도 함께 노력해준 딜러사 및 임직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다시 신뢰할 수 있는 아우디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난 2년 반 동안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아우디 코리아의 노력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년 반 동안 쉽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고 고객과의 접점 확대 및 신뢰 회복을 위해 주력해왔다.
지난해 9월 처음으로 리콜을 시작한 아우디 A4, A5, A6는 6월 5일 기준, 리콜 대상 차량 23,599 대 중 65%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완료하며 빠른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 4월 아우디 Q3와 Q5 6,342대를 대상으로 시작한 두번째 리콜 또한 6월 5일 현재 30%를 달성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리콜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고객에게 무상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대중교통 비용 지원, 당일 대체 차량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딜러사에는 워크베이 확보 및 진단장비 추가 확보 등의 지원을 통해 고객 불편은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원활한 리콜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일즈 및 A/S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에도 힘써온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대비 2018년 현재, 1개의 전시장, 7개의 A/S 서비스 센터를 신축하고 6개의 A/S 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현재 36개의 전시장 및 37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역량 강화에 대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 코리아는 독일 본사의 지원을 받아 딜러사 운영자금 지원, 업무용 차량 지원, 서비스 퀄리티 체크업 프로그램, 딜러 직원 워크샵, 우수 직원 대상 인센티브 트립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 딜러사의 영업 손실 보전 및 직원 고용 안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18-2020 아우디 중장기 비즈니스 계획 및 비전 발표
아우디 코리아는 2018년을 국내 시장 비즈니스 정상화 및 아우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시작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로 삼고, 고객 신뢰 회복과 판매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신차 출시와 세일즈 및 A/S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서비스 역량 강화 등 양적, 질적 측면에서 더욱 노력하여 국내 수입차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1. 다양한 라인업의 신차 출시 계획 및 판매 목표
작년 11월 ‘뉴 아우디 R8’을 시작으로, 지난 3월 ‘A6 35 TDI’ 등 일부 모델의 출시, 판매를 시작한 아우디 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A4를 추가로 출시하고, 2018년 판매 목표를 15,000대로 설정했다.
2019년 아우디는 새로운 도심형 스포티 SUV ‘아우디 Q2’와 베스트셀링 모델인 ‘아우디 Q5’를 비롯해 A6, A7, A8, 그리고 브랜드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인 ‘e-트론’ 등을 포함해 13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20,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2020년에는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부분변경 모델’,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디 Q4,’ ‘아우디 A4 부분변경 모델’, 하이엔드 SUV’ 아우디 Q8’ 등을 포함한 10종 가량의 신 모델을 한국에 선 보이고 30,000대 판매를 목표로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2.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역량 강화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신뢰 회복에 주력 아우디 코리아는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 및 만족도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9년 말까지 2개의 전시장과 4개의 A/S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2020년에는 4개의 전시장과 4개의 A/S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오픈하여, 총 42개의 전시장과 45개의 A/S 서비스 센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양적인 성장은 물론 질적인 성장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 네트워크는 2019년과 2020년 각각 12개와 14개의 전시장으로 확대 운영을 목표로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세일즈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아우디 코리아의 노력
아우디 코리아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것을 중요한 과제로 삼고 한국 사회와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1.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 - 로드맵 E 코리아
먼저,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로드맵 E 코리아’ 전략을 발표했다. ‘로드맵 E 코리아’는 폭스바겐 그룹의 포괄적 전기차 추진 전략인 ‘로드맵 E’와 아우디 AG의 전동화 차량 전략 아우디.프로그레스.2025.’ 전략을 국내시장으로 확장한 것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시급한 요소인 전기차 공공 급속 충전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기존 전기차 충전사업자들(CPO)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1년까지 150여개 전기차 충전소에 400여대의 고속/완속 충전기를 설치해 모든 전기차 소유 고객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e-트론’의 출시에 앞서 전국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 급속 충전기 구축, 구매 고객 대상 휴대용 충전기 및 3년간 무료 공용 충전 크레딧 제공 등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우디 e-트론 고객들에게는 보다 나은 전기차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전기차 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2. 미래 이동성(Future Mobility)에 대한 비전 – 레벨4 자율주행 전기차 아우디 일레인 (Audi Elaine)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3월 6일, 수입차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실도로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했다. 허가를 취득한 차량은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아우디 A8’ 모델로 제한된 상황에서 최대 시속 60km까지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아우디 A8’ 모델은 자율주행차 실험도시인 화성 케이-시티와 국내 실도로에서의 시험주행을 통해 기술을 테스트함으로써 다음 단계의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위한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
이 날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비전 나잇’을 통해 미래 이동성(Future mobility)에 대한 아우디의 자율주행 기술을 보여주는 ‘아우디 일레인(Elaine)’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아우디 일레인’ 컨셉트카는 레벨 4 수준의 고도 자율주행 기술과 아우디 AI 기술이 탑재된 차량으로 아우디 코리아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자동차’ 브랜드로 진보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고객의 신뢰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며, “아우디의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기술을 통한 진보’에 대한 약속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아우디만의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8-06-05
- 아우디 전시관에서 차량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업로드하는 관람객에게 ‘아우디 스페셜 카카오톡 이모티콘’ 증정
- 차량과 패션을 접목해 아우디 스타일을 제시하는 ‘아우디 런웨이 쇼’,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와 함께하는 ‘아우디 전시관 도슨트 투어’, 포토 프린트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마련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6월 8일 개막하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아우디 전시관에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아우디 스페셜 카카오톡 이모티콘’ 을 제작, 증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명 캐릭터 디자이너 ‘호조’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아우디 스페셜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아우디 차량과 호조 작가의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의 조합에 다양한 감정을 담아 총 1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조’는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표캐릭터로는 시니컬토끼, 미친 토끼, 브라운, 베키 등이 있다 ‘아우디 스페셜 카카오톡 이모티콘’ 은 아우디에 대한 관심 및 아우디 전시관에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참여 방법은 모터쇼 기간 동안 아우디 전시관에서 차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고 현장 안내데스크에서 확인 후 받을 수 있으며, 활용도가 높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아우디 코리아는 부산 모터쇼 기간 동안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로우 클래식 (LOW CLASSIC)’의 이명신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자동차와 패션을 접목해 아우디 스타일을 제시하는 ‘아우디 런웨이 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이라이트 카인 ‘아우디 A8’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유경욱 선수의 설명을 들으며 아우디 전시관과 전시 차량을 둘러보는 ‘아우디 전시관 도슨트 투어’도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터쇼 기간 동안 아우디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 하는 관람객에게는 현장에서 아우디 에코백을 증정하며, 아우디 전시관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키오스크에서 출력해주는 포토 프린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이번 ‘2018 부산 모터쇼’를 맞아 관람객들에게 조금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 즐겁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을 제작하게 되었다”며, “이 외에도 아우디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미래지향적이며 다이내믹한 아우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모터쇼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벡스코 제 2 전시장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직선을 강조한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2018 부산 국제 모터쇼를 통해 아우디는 3종의 컨셉트카와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아우디 A8’,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06-04
- 배우 이진욱, 슈퍼주니어 최시원 및 에프엑스(f(x)) 크리스탈,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
- 이진욱은 ‘아우디 A6’, 최시원은 ‘아우디 R8’, 크리스탈은 ‘아우디 TTS’를 전용차량으로 사용 예정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배우 이진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 그리고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을 2018년 아우디 코리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배우 이진욱은 2015년,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서 인연을 이어간다. 이진욱은 올해 SBS ‘리턴’으로 또 한 번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서 색다른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이진욱은 지난 ‘2016 부산모터쇼’에 참석해 ‘아우디 S8’ 차량을 운전하여 무대에 선보였으며, 아우디의 TV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한 바 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가수 활동은 물론 국내외 드라마와 영화, 광고 등 다방면을 넘나들며 활약해 최고의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되어 꾸준히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는 점에서 아우디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최시원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국내외 아우디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년 새롭게 아우디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크리스탈 (정수정)은 한류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음악활동 외에도 올해 초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여러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가수와 배우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는 크리스탈을 올해 홍보대사로 기용해 감각적이며 트렌디한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아우디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진욱, 최시원, 크리스탈은 앞으로 1년 간 국내외 아우디 코리아의 공식 행사 참석하여 홍보대사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진욱은 ‘아우디 A6’를 최시원은 ‘아우디 R8’를 크리스탈은 ‘아우디 TTS’를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올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진욱씨, 최시원씨 그리고 크리스탈씨는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최고의 실력을 지닌 엔터테이너이자 아티스트”라며,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 고유의 다이내믹하고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5-31
- 아우디 비전과 미래 이동성을 제시하는 3종의 컨셉트카 공개
- ‘아우디 A8’,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4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차량 선보여
- 차량과 패션을 접목해 아우디 스타일을 제시하는 ‘아우디 런웨이 쇼’, 팀 아우디 코리아 유경욱 선수의 ‘아우디 전시관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오는 6월 8일 개막하는 ‘2018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3종의 컨셉트카와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아우디 A8’, ‘아우디 Q5’, ‘아우디 Q2’, ‘아우디 TT RS 쿠페’ 를 포함해 총 11대 차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벡스코 제 2 전시장에 위치한 아우디 전시관은 직선을 강조한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아우디의 다이내믹한 브랜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이라이트 카인 ‘아우디 A8’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양산 모델로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아우디 서밋(Audi Summit)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아우디 A8’에 적용된 ‘아우디 AI 트래픽 잼 파일럿 (Audi AI Traffic Jam Pilot)’은 중앙운전자보조제어장치 (zFAS)와 ‘레이저 스캐너’ 등을 통해 시속 60km 이하로 서행하는 경우 시동, 가속, 조향, 제동을 관리하며 운전을 책임진다. 또한, “아우디 AI 원격 주차 파일럿 (Audi AI remote parking pilot)”과 “아우디 AI 원격 차고 파일럿 (Audi AI remote garage pilot)”을 통해 ‘아우디 A8’은 스스로 운전하여 주차 공간이나 차고로 이동하며, 운전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새롭게 돌아온 5세대 ‘아우디 A8’은 자율주행 외에도 새로운 디자인 언어, 혁신적인 터치스크린, 전기주행 시스템을 통해 ‘기술을 통한 진보’의 기준을 새로이 정립하여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제시한다.
‘아우디 Q5’는 2008년 첫 출시 이후 프리미엄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우디 대표 프리미엄 SUV이다. 새롭게 풀체인지로 돌아온 ‘아우디 Q5’는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 디자인에 유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결합되었으며, 탁월한 연비효율과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춰 동급 SUV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아우디 Q5’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일상생활뿐 아니라 레저 등 여가활동까지 폭넓은 용도를 커버할 수 있어 주행성능과 실용성 양쪽 면의 조화를 이룬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아우디 Q5’는 지난 해 유럽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7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어워즈에서 ‘최고의 대형 SUV 모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명실상부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아우디 Q2’는 스포티 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높은 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 모델이다. 여기에, 아우디만의 탁월한 풀타임 사륜 구동 시스템인 ‘콰트로(quattro)’를 탑재하고, 높은 엔진 효율성을 자랑하는 ‘아우디 Q2’는 도심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주행에도 손색 없는 다재 다능한 차량이다.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우디 Q2’는 ‘아우토 트로피’, ‘독일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아우디 TT RS 쿠페’는 역대 가장 강력한 TT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고유의 배기음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모델이다.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뿜어내는 강력한 5기통 엔진을 탑재한 ‘아우디 TT RS 쿠페’는 0km/h에서 100km/h까지 3.7초만에 도달한다. 또한, 뛰어난 핸들링을 자랑하는 안정감 있고 스포티한 섀시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먼저, 아우디 차량별 캐릭터에 맞춰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우디 런웨이 쇼’를 평일 하루 2차례, 주말 하루 3차례씩 선보인다. 아우디 코리아는 2005년 서울모터쇼부터 유명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자동차와 패션을 접목한 아우디 스타일을 제시하며 모터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해는 ‘로우 클래식 (LOW CLASSIC)’의 이명신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아우디 차량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터쇼 기간 동안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전시관의 차량을 소개하는 ‘아우디 전시관 도슨트 투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모터쇼 기간 동안 아우디 코리아 공식 SNS 계정(카카오 플러스 친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중 택1)을 팔로우 하는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아우디 에코백을 증정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이번 ‘2018 부산 모터쇼’에서 특별히 선보이게 되는 컨셉트카와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을 통해 아우디가 제시하고 있는 미래 기술과 비전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전시된 차량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부산 모터쇼 아우디 전시관에 방문하신 많은 분들이 아우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5-23
- 총 24개팀 58명 참가, 실제 고객 응대와 정비 기술에 대한 이론과 실무 역량 평가
- 부문별 성적 우수자 총 6명은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돼 7월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 출전
- 지속적인 역량 향상에 대한 동기 부여로 A/S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4월 28~2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서비스 및 정비 기술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18(Audi Twin Cup 2018)’ 한국 결선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 하는 행사로 한국에서도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아우디 트윈컵은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테크놀로지’ 부문의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 한국 대회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된 온라인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24개팀(서비스 부문 5팀, 테크놀로지 부문 19팀) 58명이 참가했으며,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하여 이론적/실제적 고객 응대 및 정비 기술과 실제 차량으로 진행하는 팀별 실기 테스트 및 개인별 필기 테스트를 통해 평가를 진행했다.
‘아우디 트윈컵 2018 한국 결선’ 각 부문별 상위 3팀에게는 수상의 영예가 주어지며, 부문별 개인 성적 우수자 3인을 선발, 총 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오는 7월 오스트리아 잘펠덴(Saalfelden)에서 열리는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여 전 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국팀은 뛰어난 서비스 퀄리티 및 기술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2013년 종합우승, 2015년 서비스 부문 2위 수상에 이어 2016년에도 서비스부문 1위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이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한 바 있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트윈컵은 지속적인 역량 향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고객에게 프리미엄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우디 A/S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서비스 품질 증대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 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트윈컵 2018’ 한국 결선 서비스 부문 최종 1위는 태안모터스 시그널 팀, 2위는 고진 모터스 고진수원 팀, 3위는 중산 모터스 중산 전주팀과 유카로 오토모빌 VIP 팀이 이름을 올렸다. 테크놀로지 부문 최종 1위는 태안모터스 ‘태안-ATC’팀, 2위는 고진모터스 어벤저스 팀, 3위는 위본 모터스 13174팀이 차지했다.
한편, 올해 ‘아우디 트윈컵’ 한국 결선 에서는 판금 도장 서비스센터의 서비스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ADM(Accident Damage Management) 경진대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대회는 전국 13개 아우디 공식 판금, 도장 서비스센터의 판금 정비사와 사고 수리 담당 어드바이저가 한 조가 되어 사고 유형별 가장 적정한 견적을 산출한 우수 서비스 센터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8-05-15
- 연례총회에서 2025년까지 80만대 가량의 대체연료 자동차 및 20종 이상의 전동화 모델 출시 계획 발표
- 미래 이동성 개발에 400억 유로 투자 및 2030년까지 전세계 공장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화 추진
- 올해 첫 순수전기차 ‘아우디 e-트론’ 출시 예정, 순차적으로 다양한 전기차 모델 공개 및 컨셉트카 ‘아이콘(Aicon)’ 기반의 자율주행 전기차 2021년 공개 목표
- 지난 4월, 한국 시장을 비롯해 중국과 북미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각각 13.5%, 8.3%의 판매 성장을 보이며 글로벌 판매 160,900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독일 아우디 AG는 지난 5월 2일에 열린 연례 총회에서 2025년까지의 목표와 브랜드 미래 전략인 ‘아우디. 진보. 2025.’의 업데이트 된 계획을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아우디. 진보. 2025. (Audi.Vorsprung.2025.)’에 따르면,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체 판매대수 가운데 전동화 차량의 비중을 33% 수준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 모델 시리즈에 전기차 또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투입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20종 이상의 전동화 차량을 선보이고 80만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출시되는 아우디의 첫 번째 양산형 순수전기차이자 모회사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추진 전략인 '로드맵 E (Roadmap E)'의 첫 번째 모델인 ‘아우디 e-트론’을 시작으로, 아우디는 ‘e-트론 스포트백’을 2019년에 그리고 고성능 전기차인 ‘e-트론 GT’와 프리미엄 소형 전기차 모델을 2020년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우디는 폭스바겐의 ‘모듈러 전기 툴킷 (Modular Electric Toolkit)’ 체계를 활용하고 포르쉐와 협업을 통해 생산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여 다양한 친환경 모델을 전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아우디는 2030년까지 전세계 생산 공장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zero)화하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인 자동차 생산 환경을 구축하고, 2025년까지 전기 이동성, 자율주행, 디지털화 등 전략적 개발 부분에도 400억 유로 이상을 투자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화를 통해 주행 보조 기술 및 인포테인먼트 기능 등 다양한 디지털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2025년까지 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10억 유로 이상의 영업 이익을 창출할 목표를 발표했다.
또한, 아우디는 자율주행 컨셉트카 ‘아이콘(Aicon)’ 기반의 브랜드 첫 번째 자율주행 전기차를 2021년에 선보여 도심 간 이동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우디 e-트론’의 출시와 함께 유럽에서 고성능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U국가들 고객들을 대상으로, 여러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합작한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컨소시엄인 ‘아이오니티(Ionity)’를 기반으로, 아우디는 150kW 고속 충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여 30분 충전만으로도 ‘아우디 e-트론’이 400km를 주행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럽 기준)
아우디 AG 회장 루퍼트 슈타들러 (Rupert Stadler)는 “아우디의 목표는 ‘기술을 통한 진보’을 실현하며 미래 이동성에 혁명을 일으키는 것이다”며 “일상생활에서의 지속 가능성, 높은 품질 그리고 주행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하며 전기 이동성 부분 최고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는 2018년 4월 글로벌 판매 집계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60,900대를 기록하며 2분기의 첫 달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아우디는 중국 시장에서 52,411대를 판매하며 13.5%의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한, 중국시장 외에도 한국 및 일본 같은 주요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올해 들어 한국 시장에서 2,500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였다.
북미 대륙에서도 아우디는 8.3% 증가한 85,650대를 판매하며 성장세를 기록했다. 캐나다에서만 13.9% 증가한 4,108대를 판매하며 28개월째 판매 기록을 경신했으며 미국 시장에서 ‘Q5’와 ‘A5’의 인기에 힘입어 19,104대를 판매하며 2.1%의 증가율을 달성했다.
아우디 AG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 브람 숏(Bram Schot)은 “2018년 2분기의 첫 달인 4월을 판매 성장으로 출발했다는 것은 의미 있는 성과다”며, 또한 “아우디는 2022년까지 전기 이동성의 선두주자인 중국 시장에서 현지 생산 모델의 범위를 두 배로 높이고 4개의 전기차 모델을 추가하겠다”고 말했다.
2018-05-09
- 장동건, 박형식 주연 KBS2 수목 드라마 ‘슈츠’에 아우디 대표 차량 5종 협찬 - R8, A7, Q7, S8, TT 로드스터 등 각 캐릭터의 개성에 맞는 차량 협찬으로 아우디의 다이내믹 프레스티지 브랜드이미지 선보여 -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현재 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 기록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 4월 25일부터 방송된 KBS2 수목 드라마 ‘슈츠’에 자사의 대표 차량 5종을 공식 협찬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 변호사인 최강석(장동건 분)이 천재적인 기억력을 가진 가짜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 분)를 고용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로펌 오피스 드라마다. 특히, 6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장동건을 비롯해 박형식, 진희경, 고성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출연으로 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극 중 우리나라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에이스 변호사 최강석 역할의 장동건은 아우디 모델 중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자랑하는 스포츠 카인 ‘R8’을 비롯하여 아우디의 프리미엄 쿠페 ‘A7’, 프리미엄 SUV ‘Q7’의 오너로 등장해 세련되고 성공한 변호사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아우디 R8’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로 최고출력 61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아이코닉한 디자인,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자랑하는 모델로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 내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하는 모델이다.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주행 성능으로 쿠페형 세단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아우디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며, ‘아우디 Q7’은 아우디의 가장 큰 SUV 모델이면서도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SUV로 세계 유수의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다.
또한, 법무법인 강&함의 대표 변호사로 등장하는 강하연 (진희경 분)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의 고성능 버전인 ‘아우디 S8’을 타고 등장하여 세련된 이미지와 우아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TT의 카브리올레 버전인 ‘TT 로드스터’ 차량을 협찬하여, 아우디 브랜드의 다이내믹 프레스티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로펌의 변호사로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와 부합하는 아우디의 대표 모델들을 통하여 아우디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아우디의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5-08
- 5월 8일~6월 8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4년차 이상의 일반수리 고객대상 실시
- 모든 아우디 순정부품은 20%, 엔진오일 부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
-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등 필수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4주간 아우디 차량을 4년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혜택 및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우디 포에버(4ever)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우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아우디 포에버 캠페인’은 2015년 4월 30일 이전에 등록된 4년차 이상 아우디 고객 중 일반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해당 고객을 대상으로 모든 아우디 순정부품은 20%, 엔진오일 부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장기 소유 고객의 수리비용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순정 액세서리 할인에서 제외) 이와 함께,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아우디의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에어컨, 냉각시스템, 타이어, 엔진 및 배터리, 제동장치 등 필수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아우디 포에버 캠페인’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www.audi.co.kr)나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로 문의하면 된다.
2018-05-03
- 여섯 번째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 총 32대의 차량 전시 가능
- 중고차 매매단지 ‘M월드'에 위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
- 현재 전국 6곳의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운영, 2020년까지 15곳으로 확장 계획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이사: 이철승)가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을 신규 오픈 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서구 문화로 37에 위치한 대구 중고차 매매단지인 ‘M월드’ 2층에 문을 연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1,008m²의 규모로 총 3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에 인접해 뛰어난 고객 접근성을 바탕으로 대구 지역은 물론 경북 구미, 김천, 안동 지역의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판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Audi Approved plus, APP)’ 서비스는 지난 2015년 9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한 공식 인증중고차 사업이다. 아우디 공인 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요청에 따라, 출고하는 모든 차량의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여 차량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증가하는 인증 중고차 수요에 발맞춰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하여 고객 접점을 넓히고 신뢰할 수 있는 차량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신차 판매, 사후 관리는 물론 인증중고차 사업 부문에서도 신차 구매와 같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하여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서대구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포함, 2018년 4월 현재 전국 6곳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3곳의 전시장을 추가로 오픈 해 전국 9곳의 아우디 AAP 네트워크를 보유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2019년에는 12곳, 2020년까지 15곳으로 인증중고차 전시장 네트워크를 점차 확대하여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우디 서대구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053-562-9193으로 하면 된다.
2018-04-25
- 플레이스테이션 4에 등장하는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컨셉트카 제작
- 아우디가 출전하고 있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Formula E)’에서 레이싱 택시로 선보여
- 아우디 기술개발 총괄 피터 메르텐스 (Peter Mertens), “아우디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전기 이동성에 대한 전문지식을 넓히고 극한의 환경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쌓고 있다.”
아우디는 플레이스테이션4 레이싱 게임인 ‘그란 투리스모’에 등장하는 가상의 자동차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Audi e-tron Vision Gran Turismo)’를 실제 컨셉트카로 제작, 지난 4월 14일 로마에서 개최된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에서 레이싱 택시로 선보였다.
플레이스테이션 ‘그란 투리스모 (Gran Turismo)’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대표적인 레이싱 게임이다. 아우디는 이 게임의 제작자인 소니와 폴리포니 디지털과 약 20년간 협력해왔으며, ‘그란 투리스모’의 1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인 '비전 그란 투리스모 (Vision Gran Turismo)'를 위해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개발했다. 이후 단 11개월 만에 아우디는 게임용 가상 레이스카인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기반으로 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전기 컨셉트카를 실제로 제작하는데 성공했다.
과거 여러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가상의 레이스카를 개발하고 추후 풀 스케일 모델로 모터쇼에서 공개해왔지만, 완전한 기능을 탑재하고 실제 레이스 트랙에서 주행이 가능한 컨셉트카는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처음이다.
이번에 공개된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는 지난 4월 14일 로마에서 개최된 ‘포뮬러 E’ 대회에서 레이싱 택시로 등장하여 아우디 고객 및 포뮬러 E 관람객에게 전 DTM 드라이버 라헬 프레이(Rahel Frey)와 르망 우승자인 이탈리아 출신 딘도 카펠로(Dindo Capello)가 운전하는 이 차량을 직접 타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는 2018년 중 유럽 포뮬러 E 레이스를 비롯한 여러 다른 행사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기술개발 총괄 피터 메르텐스 (Peter Mertens)는 “전기 이동성의 중요성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며 “2017년 아우디 팩토리 팀은 독일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포뮬러 E에 출전했으며 아우디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전기 이동성에 대한 전문지식을 넓히고 극한의 환경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쌓고 있다. 아우디는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를 통해 세계의 주요 도시에서 미래 전기 이동성의 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우디 수석 디자이너 마크 리히트 (Marc Lichte)는 “디자이너에게 있어 게임용 자동차 디자인은 무한한 창작의 자유를 의미하지만 이것을 실제 자동차로 만드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실제로 주행이 가능하고 완벽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게임의 컨셉에 어울리는 레이싱 카를 만들고자 했다.” 며,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는 아우디가 전기 이동성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컨셉트카에는 자동차 색상의 ‘역 싱글 프레임(inverted single frame)’ 과 같은, 향후 ‘아우디 e-트론’ 모델에 적용될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고 말했다.
아우디는 1989년 북미 IMSA-GTO 레이싱 시리즈에서 모터스포츠 팬들을 열광시켰던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의 디자인 요소와 색상을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에 적용했다.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는 경량 구조의 디자인과 강력한 5기통 터보 엔진이 장착된 콰트로 구동 시스템이 짝을 이룬, 시대를 앞선 레이스카였다.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는 가변적으로 동력을 배분하는 순수 전기 e-트론 콰트로 사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향후 ‘아우디 e-트론’에 사용될 예정인 최고 출력 200kW의 모터 3개를 적용, 두 개의 전기 모터가 후방 액슬을, 나머지 1개가 전방 액슬을 구동해 600kW(815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2.5초다.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의 공차중량은 1,450kg, 마력 하중은 1.78kg 에 불과하며 전후방 액슬 간의 무게 배분은 가장 이상적인 50:50이다.
2018-04-23
- 대구 지역 두 번째 서비스센터 오픈, 하루 최대 20대 경정비 서비스 가능
- 2S 컨셉 (Service & Spare parts)으로 A/S 서비스부터 부품 판매까지 한 곳에서 서비스 제공
- 대구 수입차 중심지인 수성구에 위치,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A/S 서비스 제공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한영모터스(대표: 김종헌)가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247에 위치한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044㎡의 지상 4층 규모로 대구 신천대로와 인접해 고객 접근성이 탁월하다. 총 3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루 최대 20대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다. A/S 서비스 및 부품 판매를 한곳에 집중시켜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2S (Service & Spare parts) 컨셉’을 적용하여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대구시 서대구로에 위치한 아우디 대구 서비스센터에 이은 대구 지역 두 번째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인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정비 예약 시간 및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대구의 수입차 중심지인 수성구에 위치하여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으로 대구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최고의 A/S 서비스 제공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충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수성 서비스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서비스센터 관련 문의는 053-255-8900로 하면 된다.
2018-04-18
- 아우디 코리아의 장기 컬처 프로젝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여덟 번째 공연, 5월 21일 부산 힐튼 호텔에서 개최
-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 토니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세계 최고의 재즈 디바, 디디 브릿지워터 (Dee Dee Bridgewater)와 DJ소울스케이프 가 함께 색다른 공연을 선보일 예정
-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권 증정 이벤트 및 공연 참석자에게 픽쳐 디스크 증정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Audi Lounge by Blue Note)’의 여덟 번째 공연을 오는 5월 21일(월)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부산 힐튼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재즈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의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디디 브릿지워터 (Dee Dee Bridgewater)’와 아우디 라운지와 오랜 파트너인 DJ 소울스케이프 (DJ Soulscape)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덟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주인공인 ‘디디 브릿지워터’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통 재즈를 고수하면서도 팝, 뮤지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커리어를 넓히며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살아있는 새로운 재즈 클래식을 선보여왔다. 디디 브릿지워터는 1998년 엘라 핏츠제럴드 헌정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재즈 보컬 퍼포먼스를 수상한 이래 2번의 그래미 어워드를 추가하며 총 3회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재즈 디바이다. 뿐만 아니라 1975년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글린다’역으로 토니 어워드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수의 수상으로 그녀의 존재감을 입증하며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했다. 재즈계의 신사로 불리는 색소포니스트 ‘덱스터 고든’으로부터 ‘현존하는 유일한 재즈 싱어’라는 찬사를 받은 디디 브릿지워터는 국내에서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내한공연 등을 통해 소울 충만한 폭풍 가창력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으로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하여 2014년부터 장기 컬쳐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를 전개해 왔다. 2014년 현대 재즈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을 시작으로 2015년 5월 감성적인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Jose James)’, 같은 해 10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Robert Glasper)’가 두 번째와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무대를 가득 채웠다. 네 번째 무대는 실력파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Kandace Springs)’가 감각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실력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Gregory Porter)’의 감미롭고도 열정적인 무대로 다섯 번째 아우디 라운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에는, ‘제임스 브라운의 환생’이라는 극찬의 주인공 ‘빈티지 트러블(Vintage Trouble)’의 열정적인 공연과 ‘이 시대의 최고의 남성 보컬’이라 찬사를 받는 커트 엘링 (Kurt Elling)이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아우디 라운지를 선보였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나는 혁신적인 무대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에 최고의 재즈 디바인 디디 브릿지워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아우디 라운지는 아우디 코리아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경북 지역 고객을 위하여 부산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비롯해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업계 선도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udikorea.kr) 을 통해 추첨을 통해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연 참석자에게는 세실 테일러(Cecil Taylor)의 “유닛 스트럭쳐스(unit Structures)” 픽쳐 디스크를 증정할 예정이다.
2018-04-16
- 2018년 1분기 아우디 글로벌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463,800대 기록
- 중국과 북미 대륙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3월 각각 30.6%, 8.3%의 높은 판매 성장률 기록
- 아우디 미국 판매량 중 52%가 SUV로 2대 중 1대가 ‘Q모델’, 글로벌 판매 신기록 경신의 주역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2018년 1분기 글로벌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463,800대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우디는 주요 시장인 중국과 북미 대륙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9%, 10.2%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이 두 시장이 1분기 글로벌 판매 신기록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만 154,270대를 판매, 41.9%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첫 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3월에만 54,03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대비 30.6% 증가한 비약적인 성장으로 역대 최고 판매를 기록했다. 아우디 중형 모델들은 13,800대 이상 판매되며 전년 대비 86.4% 증가했으며 특히 아우디 A4는 1분기 동안 중국 시장에서만 37,350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 대비 99.2%의 압도적인 증가율을 기록하며 중요한 판매 성장 동력임을 입증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러인 A4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나가 1월부터 3월까지 약 87,850대를 출고하며 15.3%의 성장을 기록했다.
북미 대륙에서도 아우디는 3월 약 24,550대를 판매,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하였으며 1분기 동안 약 61,400대를 판매하여 10.2% 증가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캐나다에서만 3월에 3,404대를 판매하며 수 개월 동안의 두 자릿수 판매 증가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1분기 동안 캐나다 아우디 고객의 3분의 1이 아우디 Q5를 선택했다. 미국에서는 3월 한 달간 20,090대가 판매되어 7.4% 성장하면서 또 한번 월별 판매 기록을 경신했으며, 1분기 판매량은 9.7% 증가했다. 한편,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모델’의 높은 글로벌 수요는 1분기 판매 신기록 경신에 다시 한번 크게 기여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차량 중 SUV 점유율은 현재 52%로 이 시장에서 판매된 아우디 차량의 두 대 중 한 대 꼴로 Q모델이며 3월 판매된 모든 아우디 Q7 모델 중 3분의 1은 미국에서 판매되었다.
한편, 유럽 시장에서 3월 아우디 판매량은 현재 모델 계획의 중단 및 복합적인 요소들과 맞물려 전체적으로 5.8% 감소했으나,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각각 11.3%와 2.8% 증가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두 시장 모두에서 고객들은 아우디 Q5에 꾸준한 관심을 보였고, 1분기 동안 1,618명의 스페인 고객과 2,106명의 이탈리아 고객들이 아우디의 SUV를 선택했다. 1분기 영국 판매량은 전년도 대비 0.1% 증가하여 작년 대비 비슷한 수준이지만, 하락세인 전체 시장에 비해 훨씬 더 탄력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오스트리아에서 아우디는 1분기 프리미엄 시장에서 가장 많은 차량 등록 건수를 기록했다.
아우디 AG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 브람 숏(Bram Schot)은 “2018년을 판매 신기록 경신으로 출발했다는 것은 아우디에게 중요한 모멘텀이 되었다”며, “아우디의 올해 유럽시장 판매대수의 4분의 1 가량은 A7, A6, A1 및 Q3 모델로 채워질 것이다”고 말했다.
2018-04-11
- 연면적 6,269m²의 지상 4층 규모, 16대 차량 전시 가능
-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 등 차별화된 전시공간 선보여
- 5대의 워크베이 운영, 경정비 가능 서비스 센터 운영 및 ‘아우디 트윈 서비스‘를 통한 작업시간 단축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이철승)가 ‘아우디 송파대로’ 전시장을 확장 이전,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 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송파대로 전시장’은 기존 송파 전시장에서 확장 이전한 것으로, 연면적 약 6,269m²(1,896평), 지상 4층 규모로 1층과 2층에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상담 공간을 갖추고 있다.
‘아우디 송파대로 전시장’은 차량 색상, 가죽 샘플 등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우디 익스클루시브 존(Audi Exclusive Zone)’, 고성능 라인업 S와 RS만을 위한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Audi Sport Concept Zone)’ 등 차별화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색다른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3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차량 경정비가 가능한 5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하고 있다. 두 명의 테크니션이 한 개의 워크베이에서 동시에 작업하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를 통해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층에는 서비스센터 고객 전용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우디 송파대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송파, 강동 지역은 물론 위례신도시, 하남 및 성남 지역 등 서울 동남권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이번 아우디 송파대로의 확장 리뉴얼 오픈으로 서울 동남권고객들에게 차량 구매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A/S까지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해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고객 접점 확대 및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파대로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시승행사를 4월 14일 토요일 진행 예정이다. Audi A6시승, 랩타임 이벤트, 타로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아우디 차량을 이용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우디 송파대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충민로2길8(장지동 840번지)에 위치한다. ‘아우디 송파대로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아우디 송파대로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전시장 관련 문의는 02-3434-9100, 서비스센터 관련 문의는 02-2185-0200으로 하면 된다.
2018-04-09
- 인천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8개 전국 딜러 지역 예선 후 6월 15~17일 제주에서 한국 결선 개최
- 한국 결선 최종 우승팀 2인은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출전
- 매년 전 세계 50여개 국에서 10만여 명 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800회 이상 토너먼트 개최, 세계적인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자리매김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고객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아우디 콰트로 컵 (Audi quattro Cup 2018)”의 2018년 한국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부터 독일 내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이듬해부터 전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되어 올해로 27번째 대회를 맞았다. 세계적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자리잡은 “아우디 콰트로컵”은 현재 매년 50여개 국가에서 약 8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으며, 10만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아우디 콰트로컵 2018" 한국 대회는 지난 2일 열린 인천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딜러 별 지역 예선이 진행된다. 예선은 ‘콰트로 리그’와 ‘아우디 리그’ 두 가지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콰트로 리그 예선 수상자 및 상위 20%는 6월 15~17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아우디 콰트로컵 2018 한국 결선”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한국 결선 최종 우승팀(2명)은 오는 9월 오스트리아 키츠뷔엘 슈바찌 골프클럽 (Golf Club Schwarzsee)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 2018”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50여개국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호텔 숙박 등의 체재비 전액을 지원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올해 아우디 콰트로컵 한국 예선에는 1,000여명의 아우디 고객 및 가망고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대표팀은 여러 차례 시상대에 오르며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실력을 입증한 바 있어 올해에도 뛰어난 실력과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 할 수 있는 차별화되고 다양한 마케팅 및 고객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4-04
- 언제 어디서나 PC와 태블릿을 통하여 쉽게 견적 내역을 볼 수 있어 고객 정비 이해도 높여
- 사고 수리 상담 과정부터 아우다텍스를 적용해 정확하고 투명한 정비 견적 서비스 제공
- 2018년 4월부터 전국 모든 판금 도장 서비스센터로 확대 예정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고객의 A/S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고 수리 상담 과정부터 정확하고 투명한 정비 견적을 지원하는 ‘아우다텍스(Audatex)’의 모바일 견적솔루션인 ‘퀩터모바일(Qapter Mobile)'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아우다텍스’는 2014년부터 아우디 코리아가 전국 사고수리 서비스센터에 도입한 세계적인 사고수리 공인 견적 시스템으로 사고 수리 차량의 모델 별 부품 가격, 수리 시간, 수리 방법 등의 정비 사항에 대한 표준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모바일 프로그램 확대 적용으로 서비스 어드바이져는 태블릿PC를 통해 ‘퀩터모바일’ 에 접속하여 고객에게 교환 부품의 사진과 이미지를 안내할 수 있어 고객들의 차량 정비 이해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퀩터모바일’을 사고 수리 상담 단계부터 적용하고, 현장에서 아우디 테크니션이 고객에게 직접 견적 상담을 제공하여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견적의 투명성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최근 아우디 A/S 디지털 라운지 서비스 도입과 금번 모바일견적솔루션 도입 등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편리한 A/S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다양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면서 “아우디 코리아는 진보한 A/S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우디 코리아는 ‘퀩터모바일(Qapter Mobile)' 서비스를 2018년부터 4월부터 전국 모든 판금 도장 서비스센터로 확대 및 적용할 예정이다.
2018-04-02
- 기존 아우디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연면적 2,744㎡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 건물로 신축 이전 오픈
- 3S (Showroom, Service, Spare parts) 컨셉 - 총11대 차량 전시 공간 및 4개 워크베이 운영으로 고객 편의 극대화.. 신차 구매에서부터 A/S서비스까지 해결 가능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가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 ‘아우디 남산 서비스센터’를 신축 이전 오픈 했다고 밝혔다.
기존 이태원동에 위치했던 ‘아우디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축 건물로 이전하여 연면적 2,744㎡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3S(Showroom, Service, Spare parts) 컨셉으로 신차 구매에서부터 차량 정비까지 한 곳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남산 전시장’은 총 11대의 차량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 외에도 고성능 라인업인 아우디 S, RS, R 모델 전용 공간인 ‘아우디 스포트 컨셉트 존(Audi Sport Concept Zone)’ 을 마련하여, 고성능 차량의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편리한 차량 상담을 돕는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총 4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하여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패드 교환 등 간단한 경정비와 보증수리가 가능하며 1일 30대 이상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유동인구 및 차량통행이 많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남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축 이전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와 고객 관리가 가능해져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네트워크 확충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남산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아우디 남산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관련 문의는 02-797-1468로 하면 된다.
2018-03-26
- 아우디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콰트로 프리미엄.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
- 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 탑재..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8kg.m
- 모든 라인에 S라인 프론트 범퍼와 사이드 실 패널, 헤드업 디스플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기본 사양 적용 .. 이전 모델 대비 1인치 커진 휠과 우드 인레이 적용 (프리미엄 라인)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아우디 A6’의 ‘아우디 A6 35 TDI (The Audi A6 35 TDI)’ 2018년식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국내 출시 이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2015년 선보인 7세대 아우디 A6의 부분변경 모델에 없던 상위 옵션을 대거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차량 실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블랙 헤드라이닝 (Black Headlining)’,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아우디만의 차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의 개선된 사양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한, S라인 프론트 범퍼와 사이드 실 패널 적용으로 더욱 스포티하며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직렬 4기통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 최고 속도는 232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이 8.2초,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은 7.7초가 소요된다. ‘아우디 A6 35 TDI’는 기본형, 프리미엄 (Premium), 콰트로 (quattro), 콰트로 프리미엄 (quattro Premium) 총 4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아우디 A6 35 TDI’ 기본형과 프리미엄 라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4.6km/l (도심연비 13.2km/l, 고속도로 연비 16.9km/l) 이며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및 콰트로 프리미엄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8km/l (도심 연비 10.7km/l, 고속도로 연비 13.5km/l)이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아한 디자인
‘아우디 A6 35 TDI’의 외관 디자인은 S라인 프론트 범퍼와 사이드 실 패널 기본 적용으로 스포티함이 한층 더 강조 되었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강렬한 인상을 주며, 후미등에 적용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 (dynamic turn signal)’은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순차적으로 점멸되어 보다 시안성을 높여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아우디 A6 35 TDI’의 실내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없었던 ‘블랙 헤드라이닝’을 탑재하여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으며 ‘앰비언트 라이팅 패키지 (ambient lighting package)’도 적용되었다. ‘아우디 A6 35 TDI’의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라인에는 리얼 우드 인레이를 적용해 한층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본형과 콰트로 라인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인레이로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다양한 상위 모델 편의사양 기본 장착: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
‘아우디 A6 35 TDI’에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도 돋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에는 이전 ‘아우디 A6 35 TDI’ 모델에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장착됐다. 운전자는 전면 유리에 설치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행 정보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의 차량 진행 방향을 운전에 방해 없이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는 내비게이션 및 아우디 커넥트 (Audi connect) 시스템과는 별도로,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운전자의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MMI 터치’를 포함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및 DMB 튜너, DVD 플레이어, 2개의 SD 카드 슬롯, 그리고 ‘아우디 뮤직 인터페이스(Audi music interface)’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인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아우디 A6’로 비즈니스를 재개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우디 A6 35 TDI’의 다채로운 매력은 고객에게 높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며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와 더불어 향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6 35 TDI’ 는 6,170만원,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은 6,52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는 6,470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6,820만원이다. 2018년식 ‘아우디 A6 35 TDI’의 판매는 3월 26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하여 시작하며, 차량 인도는 4월 2일부터 가능하다.
*아우디 A6 35 TDI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8.2
연비(km/L): 14.6 (복합) 13.2 (도심) 16.9 (고속)
CO2 배출량(g/km): 129
공차중량(kg): 1,78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1,700,000 (6천 1백 7십만원)
*아우디 A6 35 TDI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전륜구동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8.2
연비(km/L): 14.6 (복합) 13.2 (도심) 16.9 (고속)
CO2 배출량(g/km): 129
공차중량(kg): 1,78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5,200,000 (6천 5백 2십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콰트로 상시 사륜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7.7
연비(km/L): 11.8 (복합) 10.7 (도심) 13.5 (고속)
CO2 배출량(g/km): 164
공차중량(kg): 1,86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4,700,000(6천 4백 7십만원)
*아우디 A6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
엔진: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1,968
구동형식: 콰트로 상시 사륜
변속기: 7단 S 트로닉 변속기 (듀얼클러치)
최고출력(hp/rpm): 190 / 3,800 - 4,200
최대토크(kg·m/rpm): 40.8 / 1,750 – 3,000
최고속도(km/h): 232
0→100km/h 가속성능(s): 7.7
연비(km/L): 11.8 (복합) 10.7 (도심) 13.5 (고속)
CO2 배출량(g/km): 164
공차중량(kg): 1,860
전장/전폭/전고(mm): 4,935/1,875/1,475
가격 (만원, VAT 포함): 68,200,000 (6천 8백 2십만원)
2018-03-12
-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6’,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벤트 카테고리 본상 수상
- 제작물, 공간 구성과 본 행사까지 모던 빈티지 컨셉의 일관성 있는 메시지로 커뮤니케이션 효과 높여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지난해 진행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6'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iF Design Award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53년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International Forum Design)가 수여하는 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전세계에서 선발된 63명의 권위 있는 심사위원단이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디자인, 프로페셔널 컨셉, 서비스 디자인, 건축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54개 국가에서 6,402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고객들에게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려는 목적에서 시작된 컬쳐 프로젝트로, 아우디와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의 협약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재즈와 클럽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6’는 “모던 빈티지” 라는 컨셉 아래 장소는 물론 공간 디자인 및 구성, 초대장,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인 ‘빈티지 트러블(Vintage Trouble)’의 공연 까지 일관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브로드웨이의 박스오피스에서 영감을 받아 공연장인 SJ 쿤스트할레의 외관을 아티스트 브로마이드, 대형 배너,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외벽 브랜딩 등 빈티지 느낌을 자아내도록 디자인했으며 실내에도 재즈를 상징하는 섀도우 아트를 비롯해 60-70년대 LP 시대를 회상케 하는 재즈 스튜디오, 70년대 카지노를 연상시키는 게임존 등 다양한 아이디어, 소재, 공간 구성 테크닉을 활용하여 모던 빈티지 컨셉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박스 오피스 티켓에서 영감을 받은 팝업 카드 스타일의 초청장, 60-70년대 타블로이드 신문 스타일의 행사 안내 리플렛과 행사 참석자를 위한 스페셜 픽쳐디스크 선물까지 아우르는 “모던 빈티지” 컨셉의 기획과 디자인 통해 행사 전체를 아우르는 일관된 메시지와 느낌을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아우디 코리아는 항상 창의적이고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이러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우디 코리아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 업계 선도적인 마케팅 활동, 수준 높은 세일즈 서비스와 A/S 서비스로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전달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8-03-06
- 제네바 모터쇼 기간에 맞춰 3월 5-6일 제네바 시내 시험 주행
- 특별히 고안된 카무플라쥬 디자인으로 고전압 드라이브 시스템 및 배터리 기술 시각화
- 시내 테스트 드라이브 경로 및 사진은 www.e-tron.audi 에서 확인 가능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 최초 공개 예정인 아우디의 최초 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의 테스트 드라이빙이 모터쇼 기간 동안 진행된다. 올 하반기 양산 시작 전까지 약 250대에 달하는 양산 전 단계의 ‘아우디 e-트론’ 차량은 3월 5일과 6일 제네바 시내를 시작으로 올 해 말까지 전 세계의 도로를 달릴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 프로토타입 모델에 위장막을 씌우는 대신 일반인에게 베스트 사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험 주행 차량은 아우디 디자인(Audi Design)이 고안한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의 특징을 보여주는 디자인 필름으로 장식되어있다.
제네바를 순회하는 투어는 3월 5일 월요일 4시 30분 (현지시간)에 시작된다. 주행 차량의 경로는 몰라흐 광장(Place du Molard, 보행자 구역), 꼬나뱅 역(Gare Cornarvin, 기차역), 제또 호수(the Jet d’Eau, 제네바 호수 분수), 제네바 후쏘 섬(the Île Rousseau) 등 주요 장소를 순회한다. 콰이 뒤 몽블랑(The Quai du Mont-Blanc)과 미술사 박물관(The Musée d’Art et d’Histoire) 도 이 루트에 속한다.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은 위장막으로 외형을 가린 전형적인 프로토타입의 모습 대신 특별히 고안된 디자인 필름을 통해 순수 전기차를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은 제네바 모터쇼의 첫 번째 프레스데이인 3월 6일에도 제네바 시내를 순회할 예정이다.
프로토타입 헌팅 사진 이벤트: 상식을 뒤집은 아우디
아우디는 이번 시내 테스트 드라이브에 어느 브랜드에서도 시도한 적 없는 독특한 접근방식을 택했다. 아우디는 사진작가와 호기심 많은 대중으로부터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을 숨기는 대신, 역으로 이 프로토타입들을 추적하는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거리에서 디자인 카무플라쥬로 뒤덮인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 테스트 차량을 마주친 일반인들이 차량 사진을 촬영하고 해시태그 #etron을 달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면 아우디는 그 가운데 베스트 사진들을 선별해 스페셜 웹사이트 www.e-tron.audi 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우디는 프로토타입 차량에서 직접 전송되는 실시간 영상을 아우디 AG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 차량 사진 및 제네바 내 정확한 테스트 드라이브 경로에 관한 모든 정보는 www.e-tron.audi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8-01-22
- 전세계 자동차 시장 감소세에도 불구, 2016년 대비 글로벌 판매량 0.6% 증가하며 8년 연속 증가
-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3대 주요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높은 판매 성장율 기록
- 아우디 SUV 라인업 ‘Q 모델’ 68만5천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판매 신기록 경신의 주역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1,878,100대의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2016년 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세계적인 자동차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아우디는 2017년 세계 3대 주요 시장(미국 7.8%, 중국 1.1%, 독일 0.4%)에서 성장세를 기록하며 2009년 이래 8년 연속 글로벌 판매 대수 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아우디 AG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 브람 숏(Bram Schot)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우디는 세계 모든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며 2017년 전세계 판매 대수 신기록을 경신했다. 모든 시장이 이 성과에 기여했으며, 이는 아우디 차량들이 전세계 고객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미국 시장에서 아우디는 자동차 시장 전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7.8% 증가한 226,511대의 판매를 달성했다. 또한, 아우디는 2017년 12월 26,977대를 판매하며 84개월 연속 미국 시장 월 판매 기록을 갱신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중국 시장에서 아우디는 2016년 6월부터 성장세를 빠르게 회복시키며 전년 대비 1.1% 성장한 597,866대를 판매했다. 아우디는 2017년에도 사상 최고치 판매 대수를 자랑하며 중국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의 선두를 유지했다. 특히 12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34.3% 증가한 69,160대를 판매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거두었으며 동시에 중국 시장 진출 이래 한 달 간 가장 많은 차량을 출고하는 기록을 세웠다.
유럽 시장에서도 아우디는 불확실한 정치 및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860,600대를 판매해 0.4%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독일(0.4% 증가, 294,544 대), 이탈리아(10.5% 증가, 68,954대) 및 프랑스(3.6% 증가, 63,980대)의 3개국 시장에서는 연간 판매 신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모델’의 높은 글로벌 수요는 지난해 판매량 증가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Q 모델’ 라인업은 2016년 대비 10.8% 증가한 약 689,150대가 판매 되었으며, 전체 아우디 판매 차량 3대 중 1대가 SUV 차량이었다. Q 모델 라인업 가운데 지난해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모델은 약 281,850대가 팔린 중형 SUV ‘아우디 Q5’로 중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대형 SUV ‘아우디 Q7’의 판매량은 2016년 대비 3.9% 성장 했으며, ‘아우디 Q3’의 판매 대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소형 SUV인 ‘아우디 Q2’는 유럽 시장에서 Q모델 중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2018-01-16
- 1월 13일(토) ~ 1월 21일(일)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혼합현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 개최
- 영상 속 ‘아우디 RS 7 자율주행 컨셉트 카’를 주행하며 도심과 스키 점프대를 거쳐 달에 도착, 초소형 달 탐사 작업차인 ‘아우디 루나 콰트로’를 만나는 초현실적 경험 선사
- 체험 관객 대상 아우디 한정판 이모티콘 제공 및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1월 13일(토)부터 1월 21일(일)까지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혼합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 (Audi MR Experience)’는 아우디 브랜드 캠페인인 ‘Progress never stops’의 일환으로, 관객들은 부스에 설치된 위, 아래, 좌, 우, 바닥까지 총 5개의 스크린을 통해 총 3개의 혼합현실 (Mixed Reality, 증강현실 AR과 가상현실 VR을 결합한 기술) 공간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첫 번째 공간인 도심에서 관객들은 ‘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트카(Audi RS 7 Pilot Driving Concept Car)’를 직접 탑승한 듯한 경험을 통해 도심을 질주하며 아우디만의 독보적인 자율 주행 시스템인 파일럿 드라이빙과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버추얼 콕핏 등의 기능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두 번째 공간은 스키점프대로, 보조 장치 없이 아우디 차량으로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올라가는데 성공하여 아우디 상시사륜구동 콰트로 기술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입증했던 80년대 아우디의 대표적인 TV 광고의 한 장면 속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우디 RS 7 파일럿 드라이빙 컨셉트카’와 함께 스키 점프를 하며 도착하게 되는 세 번째 공간인 달에서 관객들은 아우디의 초소형 달 탐사 작업차인 ‘아우디 루나 콰트로(Audi lunar quattro)’를 만나게 된다. ‘아우디 루나 콰트로’는 아우디와 엔지니어링 그룹 '파트 타임 사이언티스트 (PTScientist)'의 협력으로 개발된 무인 달 탐사 로봇이다. ‘아우디 루나 콰트로’는 구글에서 개최하는 달 탐사 로봇 경연 대회 ‘구글 루나 엑스 프라이즈(Google Luna X Prize)’에 참여하고 있으며, 경량화 기술과 콰트로 드라이브, e-트론 엔진이 적용되어 거친 달 표면에서도 안정적이고 강력한 주행 능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SF 블록버스터 영화 ‘에일리언: 커버넌트'에도 등장하며 팬들에게 친숙한 ‘아우디 루나 콰트로’는 다가오는 2019년에 실제로 달 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객들이 달에서 실제 달 탐사 중인 ‘아우디 루나 콰트로’와 조우하면서 영상은 마무리 된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는 아우디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Progress never stops’의 메시지를 더욱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이 아우디의 진보적인 기술들과 자율주행 기술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했다.”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이번 혼합현실 체험을 통해 아우디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보를 향한 열정과 노력’의 가치를 전달하고, 아우디가 제시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MR 익스피리언스’를 체험한 관람객에게 아우디 한정판 이모티콘을 제공하며 부스에서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 채널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01-15
- 이전 대비 3배 가량 확장된 연면적 3,251㎡, 지상 3층 규모에 22개의 워크베이 보유
- 판금·도장 서비스 전용 부스 신설, 일반 수리와 판금·도장 전문 수리 라인 분리로 서비스 효율성 증대
- 서부산 교통의 요충지인 동서고가대로 학장램프와 인접,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 외 김해, 양산 등 경남지역 고객에게 수준 높은 A/S 서비스 제공
아우디 코리아 (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유카로오토모빌 (대표: 한호종)이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에 판금·도장 서비스 전용 워크샵을 추가하여 확장 오픈 한다고 밝혔다.
확장 오픈하는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는 이전 대비 약 3배 커진 총 연면적 3,251㎡의 지상 3층 규모로 22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알루미늄 바디 리페어 전용 부스와 최신 장비를 갖춘 판금·도장 서비스 전용 워크샵을 신설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판금 및 도장 서비스와 일반 점검 및 보증 수리 전용 공간을 분리해, 정비 효율성 증대 및 고객 대기 시간을 최소화 했으며,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부산지역 외에도 김해, 양산 등 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70대 차량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과 판금·도장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별도의 리셉션 데스크 및 고객 전용 라운지를 마련해 서비스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코리아 세드릭 주흐넬 사장은 “이번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 확장 및 판금·도장 서비스 신설로 부산뿐 아니라 인근 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고객 접점 확대 및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사상 서비스 센터’는 이번 확장 오픈을 기념하여 1월 한 달 동안 사고 수리 고객에게 2018 아우디 캘린더와 ‘뉴 아우디 R8’ 미니어처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우디 사상 서비스센터’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191번길 9(학장동)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문의 051-995-0088)